"믿고 할머니 집 맡겨도 될 '용맹한 강아지' 두 마리래요"

하명진 기자
2025.03.28 11: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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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할머니 집을 지켜주는

 용맹한 강아지 두마리가 있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얼마나 용맹스러운지 저렇게 

꽁꽁 숨어서 낯선 사람을 보면 엄청 짖어대네요 ㅎㅎ 


도대체 어디가 용맹스럽다는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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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엽기만 하구만 ㅋㅋ


너무 귀여워서 도둑도 왔다가 

심장 폭행당해서 도망갈듯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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