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혼내려하자 0.1초만에 찌그러져 반성하는 척하는 아기 강아지

하명진 기자
2025.04.02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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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 달리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아기 강아지가 있는데요 ㅎㅎ 


그러더니 엄마가 혼내려 하자 바짝 

엎드려 찌그러져있는게 아니겠어요 ㅋㅋ


알고보니 전날밤 엄마 몰래 집밖을 

외출했다가 걱정을 끼친 일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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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나름 살 궁리를 했던 모양이네요


반성하는 척 바닥에 바짝 엎드려 

불쌍한 척을 하고 있네요 ㅋ 정말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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