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재려고 노란 담요로 부엉이 돌돌 말았는데 계란말이 됐어요"

하명진 기자
2025.03.30 06:36:04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노란 담요로 돌돌 말려 당황한 아기 부엉이가 있는데요 ㅎ 


아니 글쎄 얼마나 놀랐는지 두눈이 번쩍 떠 있네요 


지금 몸무게 재는 줄도 모르고 많이 불안하고 놀란 모양인데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그런데 그 모습이 왜 이렇게 우스꽝스럽죠?


마치 작은 계란 말이 같아 후라이팬에 올려놓은 것 같네요 ㅋㅋ


아궁! 귀여워라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