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앵무새의 생각지 못한 비주얼 모습이 공개돼 입을 저절로 떡 벌어지게 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보랏빛 파스텔 색상의 털로 뒤덮혀 있는 앵무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게 하는데요.
매력적인 연보랏빛 털을 가진 앵무새를 키우는 집사는 SNS를 통해 자신이 키우는 앵무새 릴라(Lila), 릴라라(Lilala), 릴루루(Lilulu), 라일라(Layla) 가족 사진을 공유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한 것도 너무 연한 것도 아닌 중간 정도의 연보랏빛 파스텔 색상을 띄고 있는 앵무새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었죠.
무엇보다도 신기한 점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희귀 연보랏빛 앵무새라는 점에서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드는데요.
보통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앵무새와 전혀 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서 더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연보랏빛 앵무새는 하얀색과 연보랏빛이 섞인 듯 머리는 하얗고 몸통은 연보랏빛을 하고 있었는데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인형이 아닌가 착각을 들게 할 정도였는데요.
보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이 앵무새는 버지(Budgies) 종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체구가 작은 것이 특징이죠.
특히 앵무새가 이처럼 연보랏빛을 가지고 태어나는 경우는 매우 희귀한 일이기 때문에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까지 있다고 합니다.
연보랏빛 앵무새를 이렇게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오늘 하루 행운이 한가득 품에 안기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내심 드러내봅니다.
초희귀 앵무새인 연보랏빛 앵무새가 실제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 사실이길, 그래서 이 사진을 보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보는 날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간 인형인 줄 알았음", "너무 신기하다", "이런 색이 어떻게 나오는 거지", "앵무새에게 이렇게 예쁜 색깔이 있는 줄 몰랐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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