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박소연 대표, 이낙연 총리 ‘돼지열병’ 지시에 “잔인하고 무식하다”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박소연 케어 대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 지시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지난 9일 박소연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멧돼지 포획과 사살을 지시한 이낙연

“집에서 댕댕이 키우시는 분들 8월까지 꼭 자진신고해주세요”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주목하셔야겠습니다. 정부가 9월부터 동물 미등록자, 동물 정보 변경 미신고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자 다음달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깜순아, 다음 생은 동물로 태어나지 말길…거기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수원여대 재학생과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청소 용역업체 직원이 쓰리기장 경비를 위해 데리고 왔던 떠돌이견 깜순이가 입양이 아닌 술안주로 잡아먹힌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사건에 연루된 직원들의 해직 및

“수원여대 청소업체 직원이 ‘술안주’로 잡아먹은 깜순이는 사실 유기견이었다”

수원여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강아지가 어느날 하루아침에 자취를 감췄습니다. 알고보니 강아지를 데려온 학교 청소 용역업체 직원이 술안주로 잡아먹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습니다. 거리를 떠돌아다니다가 청소 용역업체 직원의 눈에 띄어 수원여대

“어느덧 곧 한달…벌써 잊혀진건가요” 관심 줄어든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난지 3개월된 강아지를 대상으로 성폭행을 벌인 일명 '수간(獸姦) 사건' 기억나시나요? 당시 처음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을 알게 됐을 때 이를 다뤄야할지, 말아야할지 참으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인 일인데다가 끔찍한

“‘아이폰7’ 물게 했더니…” 악어 이빨 힘이 어느 정도인지 실험한 영상

악어 이빨의 힘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를 실험한 유튜버의 과거 실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3년 전인 지난 2016년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올라온 영상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유튜브

“우리집 고양이가 끔찍한 ‘파란색 페인트 테러’를 당했습니다”

영국의 한 도시에서 고양이가 잇따라 '파란색 페인트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동말보호단체가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 영국 공여방송 BBC와 더스코티시선 등은 고양이 2마리가 파란색 페인트에 칠해지는 테러를 당했다고

“동물애호가 싫어서”…동물단체에 복수한다며 ‘강아지 해부’ 생중계한 남성

이웃나라 중국도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급증하면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동물 학대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물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강아지를 해부하는 영상을 SNS에 생중계한 남성의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중국 인민망과

“아기 강아지에게 페인트 칠해 화상 입힌 학대범을 잡아 처벌해주세요”

여러분, 충남 아산에서 몸에 페인트가 칠해진 채로 버려진 생후 3개월 아기 강아지 건강이 기억하시나요? 애니멀플래닛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 그룹 '강사모(강아지를사랑하는모임)'에 페인트가 칠해진 아기 강아지가 버려진 사연이 올라왔었다고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생후 2~3개월된

청소 경비업체 직원이 ‘술안주’로 잡아먹은 수원여대 강아지 깜순이 생전 모습

수원여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보살피던 강아지를 학교 청소 및 경비용역업체 소속 직원이 잡아먹아 먹은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는데요. 강아지 깜순이가 살아있을 당시 찍힌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잇따라 올라오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도봉산역 1번 출구 앞에 고양이 3마리가 버려져 있습니다”

도봉산역 1번 출구에 고양이가 버려져 있다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누리꾼들을 분노 일으키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충일인 6일 페이스북 그룹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모임 - 반사모_강아지,고양이'에는 고양이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는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왔습니다. 사연을 올린 누리꾼

“수원여대에 살던 강아지 깜순이를 청소 경비업체 직원이 잡아 먹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하던 깜순이를 데려간 사람들이 깜순이를 안주삼아 먹겠다고 죽였습니다.." 수원의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키워왔던 강아지를 학교 청소 및 경비용역업체 소속 직원들이 잡아 먹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강아지 행방을 묻는 학생들의

“반숙 오징어 먹은 여성이 새끼 오징어를 임신했어요” 외신 보도에 대한 진실

여러분 혹시 한국 서울에 거주하는 한 60대 여성이 반숙 오징어를 먹었다가 입에서 오징어가 수정돼 부화했다는 기사 들어보셨나요?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영국 일긴 데일리메일 등 해외 주요

“창문 앞에 똥오줌 싸서 냄새 난다” 이유로 강아지 때려 한쪽 눈 실명케 만든 남성

창문 앞에서 똥오줌을 싸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무차별 학대한 견주가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법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 4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54) 씨에게 징역 4개월

“서울대서 실험 중인 비글 구조해주세요”…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내놓은 답변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 연구팀에서 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퇴역 탐지견을 구조해 달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청와대가 입을 열었습니다. 앞서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가 지난달 16일 올린 청원글이 오후 5시 기준 21만 2,893여명이 서명에

놀이터서 놀던 8살 초등생 얼굴 물어뜯은 ‘말라뮤트 사고’ 견주가 한 말

경기도 수원의 한 놀이터에서 숨바꼭질을 하려는 8살 초등생이 대형견에게 머리와 얼굴 등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반려견 관리를 소홀히 해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과실치상)로 대형견 주인 이모 씨를 불구속

“고층에서 집어 던져진 충격 탓에 똥오줌 흘러 나오는 길고양이가 발견됐습니다”

인천 서구에서 끔찍한 학대를 당한 탓에 똥오줌이 흘러 나오는 길고양이가 발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고층에서 집어 던져진 충격이 얼마나 컸던 것일까요. 길고양이의 동공은 아직도 두려움으로 흔들리고 있었고 온몸은 경직돼 있어 보는

강형욱이 8살 초등생 얼굴 물어뜯은 ‘말라뮤트 사고’에 날린 일침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이 목줄이 풀려 8살 초등학생 얼굴을 물어뜯은 대형견 알래스칸 말라뮤트 사고와 관련 견주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강형욱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라뮤트 사고 관련 보도를 캡처한 이미지와함께 장문의 비판 글을

강아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빨갛게 염색한 뒤 SNS에 자랑질한 남성의 정체

말도 못하는 강아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새빨갛게 염색시킨 남성이 동물학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동물학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 일리노이주 출신의 래퍼 발리 타일러(Valee Taylor)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길고양이 발등에 칠해져 있던 ‘보라색 라커’의 소름돋는 진실

길거리를 떠돌고 있던 길고양이 발등에 이상한 무언가가 색칠해져 있는 채 발견됐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확인해보니 길고양이 발등에는 다름아닌 보라색 라커가 칠해져 있었는데요. 길고양이 발등에는 왜 보라색 라커가 칠해져 있었던 것이고 보라색 라커는 무엇을

노란색 테이프로 입 꽁꽁 묶여진 채 방치돼 있던 강아지의 ‘처절한 몸부림’

노란색 테이프로 입이 꽁꽁 묶여진 채 방치돼 있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목줄을 끊어내기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말하지 못하는 강아지를 이토록 잔인하게 학대하고 간 것일까요? 강아지는 사람의

‘동물학대 논란’ 부산 구포개시장, 60년 만에 드디어 문 닫는다

지난 60년간 '동물학대의 온상지'이자 지역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었던 부산 구포개시장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입니다. 부산 북구청과 구포가축시장 상인회는 지난 30일 올해 초복 이전까지 폐업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는데요. 잠정협약서에 따르면 북구청과 구포가축시장 상인회는 7월

강아지 끌고 다니며 ‘앵벌이’했다 동물구조단체에 뺏기자 아주머니가 한 행동

강아지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는 아주머니가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아주머니는 강아지를 앵벌이용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었죠. 하루종일 끌려 다니다보니 강아지들은 침을 흘리거나 비틀거리며 아주머니를 따라다녔습니다. 더이상 방치할 수

쓰레기통 뒤져서 나온 ‘음식물 쓰레기’ 강아지에게 먹이는 아주머니 (영상)

커다란 캐리어 옆에 노끈으로 묶은 강아지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면서 구걸하는 아주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아주머니는 이뿐만이 아니라 길거리에 놓여진 쓰레기통을 뒤져서 나온 음식물 쓰레기를 강아지에게 버젓이 먹여 충격을 더하고

“춘천에서 길고양이 앞다리 꺾고 담뱃불로 난도질한 학대범 꼭 잡아주세요”

강원도 춘천에서 길고양이 다리를 꺾는 것은 물론 담뱃불로 온몸을 난도질한 학대 사건이 발생해 누리꾼들을 분노케 만들고 있습니다. 28일 페이스북 '페북추천' 페이지에는 다리가 꺾이고 담뱃불로 지진 듯한 상처를 입은 길고양이 사진 모습이

길가다 마주친 길고양이 얼굴 향해 ‘펀치’ 날리고 좋아하는 ‘무개념’ 10대 소년

아무 죄도 없는 길고양이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행사한 10대 소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무차별적으로 맞아야만 했던 길고양이는 화들짝 놀라며 현장에서 도망쳤는데요. 길고양이 학대 현장을 지켜보고

“어린 강아지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면서 구걸하는 아주머니를 찾습니다”

서울 한복판 종로와 동대문, 대학로 일대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걸어다니며 구걸하는 한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커다란 캐리어 옆에 노끈으로 묶은 강아지를 질질 끌고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구걸을 한다고 하는데요. 동물보호단체

“용인 아파트 길냥이 급식소에서 누가 자꾸 생선가시 담긴 음식물을 버립니다”

아파트 단지 사이에 설치된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누군가가 자꾸 고양이에게 해로운 음식물을 버리고 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물학대방지연합(KAPCA)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단지 길고양이 급식소에 누가 자꾸 생선가시

“아기 강아지 밟아 죽인 그랜저 운전자”…새끼 죽음 지켜본 어미개 근황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지 3개월도 안된 아기 강아지가 검은색 그랜저 차량에 깔려 죽은 사건 기억하시나요? 동물자유연대가 지난달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로 그랜저 차량 운전자 50대 남성 김씨를 경찰에 고발하며 알려진 사건인데요. 당시 눈앞에서 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