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호텔에 맡겼는데…” 박스 테이프에 ‘꽁꽁’ 감긴 채 돌아온 댕댕이

아이슬란드로 가족여행을 떠나게 돼 잠시 애견호텔에 반려견을 맡겨놓았던 주인은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애견호텔에 맡긴 반려견을 찾으로 갔을 때는 이미 숨진 반려견이 박스테이프로 꽁꽁 감긴 채 놓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반려견에게 무슨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며 케이지에 치와와 넣어 내다버린 외국인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에서 키웠던 치와와를 내다버린 외국인이 있어 분노를 일게 하고 있습니다. 7일 페이스북 그룹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모임)'에는 메모 한 장과 함께 케이지에 넣어 버려진 블랙 치와와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허락도 없이 케이지서 나왔다며 ‘몽둥이’로 강아지 마구 패는 여성 (영상)

자기 허락도 없이 강아지가 마음대로 케이지에서 나왔다는 이유로 몽둥이로 강아지를 학대하는 여성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강아지는 행여 자신이 주인에게 버림받는 것은 아닐지 두려움에 벌벌 떨며 아무런 저항조차 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쓸모 없어지면 도축장 끌려가 죽임 당하는 경주마들의 ‘비극적 최후’ (영상)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도축장에 끌려가 학대는 물론 몽둥이에 찔리며 도살 당하는 경주마의 모습이 공개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동물을 윤리적으로 대하려는 사람들·PETA)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으로 수출된

야산에서 실종된 80대 노인 찾아 ‘의로운 반려동물상’ 수상한 구조견

전남 순천소방서 인명구조견으로 활동 중인 '장고'가 의로운 반려동물대상에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순천소방서는 산악119구조대가 현재 운용 중인 인명구조견 벨지안말리노이즈 5살 '장고'가 '제1회 대한민국 의로운 반려동물대상'에서 '의견문화제전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는데요. '의로운 반려동물대상'은 1천만 반려동물시대를

여자친구 여동생이 자기 ‘무시한다’ 이유로 고양이 목잡아 내동댕이 친 남성

야간에 편의점을 돌며 점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돈을 빼앗은 것은 물론 여자친구를 감금한 남성이 있습니다. 남성은 또 여자친구 여동생이 자신을 무시한다며 고양이를 학대하기까지도 했는데요. 법원이 사회복무요원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6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어린이날’ 비싼 장난감 대신 살아있는 금붕어 ‘공짜 이벤트’ 벌이다 돌연 취소한 이마트

어린이날 맞아 금붕어 3마리를 무료로 준다는 이벤트를 벌이다 돌연 취소한 이마트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이마트 구로점 2층 수족관 매장에서 '어린이날 금붕어 무료 증정'이라는 황당한 공지를 올렸는데요. 논란이 일자

동물구조 영웅이 강아지 구조한 뒤 맡긴 ‘보호소’의 충격적인 실태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이 유명 동물구조 활동가의 충격적인 민낯을 방송 내보내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SNS에서 전폭적 지지를 받는 신생 동물구조단체 팀장으로 활동하는 안동민(가명) 씨의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이 폭로한 동물 구조 영웅의 충격적인 두 얼굴

동물구조 영웅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동민(가명) 씨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후원금을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하는 것은 물론 구조해온 학대견들을 더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다는 의혹인데요. 그는 도대체 왜 목숨을 걸고 강아지를 구조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둥에 매달린 채 몽둥이 맞고 보신탕집으로 팔려가는 유기견의 ‘슬픈 눈빛’

'키우기 귀찮아졌다', '털이 날린다', '많이 먹는다' 등의 이유로 주인에게 버림 받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유기견이라고 부르는데요. 주인에게 버림받고 길가로 내팽개쳐진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돈에 눈이 먼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나무기둥에

유기견 201마리 ‘안락사’ 논란 케어 박소연 대표가 고소한 누리꾼 숫자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박소연 대표가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에 대한 고소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0여명에 달한다는

“엄마, 경찰!”…마약사범 주인 위해 망보다 경찰에 체포된 앵무새의 최후

마약사범 주인을 위해 망을 보던 앵무새가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체포된 앵무새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브라질에서 앵무새가 마약사범 주인을 돕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왕성한 혈기 탓에 무리하게 ‘짝짓기’ 하다 다리 부러져 죽은 수컷 기린

야생동물에게 있어 '짝짓기'는 종족 번식을 위한 매우 중요한 수단인데요. 동물원에서 수컷 기린이 무리하게 짝짓기를 했다가 부상 후유증으로 결국 폐사한 사연이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인데요. 사연은 2년 전인 2017년으로

눈앞에서 새끼 밟고 지나가는 그랜저 바라보는 어미개의 ‘슬픈 뒷모습’

자신의 눈앞에서 새끼를 버젓히 밟고 지나가는 그랜저 차량을 본 어미개는 한동안 서서 뚫어지게 차량만을 바라봤습니다. 어미개는 그 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분노였을까요, 슬픔이었을까요. 아니면 새끼 강아지를 살려달라는 외침이었을까요. 태어난지 3개월 밖에 안된

반려견 온 몸 뼈 부러뜨려 동물학대혐의로 법정에 선 주인에게 판사가 뱉은 첫마디

키우던 반려견을 집어 던져 동물학대 혐의로 법정에 선 주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동물학대혐의로 신성한 법정에 서고도 당당한 주인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내뱉은 판사의 사연을 전했는데요. 사건은 이랬습니다.

“유기동물 201마리 안락사”…경찰, 케어 박소연 대표 구속영장 신청

구조한 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안락사시켰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소연 대표는 구조한 동물을 수용할 공간이 없다며 유기견 201마리에 대해 안락사를 지시하고 시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5일

거리 한복판에서 대놓고 ‘강아지 학대’하는 주인을 본 남성의 충격 반응 (영상)

사람 많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대놓고 강아지를 무차별 학대하는 주인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강아지를 검정 비닐봉지에 담아 주먹질하는 것은 물론 욕설을 하는 주인을 제지하는 시민들은 과연 몇 명이나 되는지 실험한 영상이

철거된 개농장에 놓여져 있던 빨간 고무통 속 충격적인 개 사체

동물구조단체를 통해 철거된 개농장에서 개도살한 현장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철거된 개농장 한복판에서 발견된 빨간 고무통 속에는 적어도 4~5마리 정도로 추정되는 개 사체가 들어 있었는데요. 현장사진은 한마디로 잔인하고 끔찍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하루 ‘3천원’ 버는 노숙자는 로드킬 당한 유기견을 살리기위해 열흘동안 모은 ‘전재산’을 포기했다

피투성이로 죽어가는 유기견을 살린 노숙자의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사연은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유기견과 노숙자의 드라마틱한 사연을 전했는데요. 매체에 따르면 거리를 배회하며 근근히 하루 벌이하는 노숙자 '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