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끔찍한 소리 말아달라”…’동물학대’ 주장 댓글에 반박한 다비치 이해리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동물학대' 주장하는 어느 한 누리꾼 댓글에 정면으로 반박에 나섰습니다. 이해리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고파? 이감자 다이어트 중.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실수로 떨어뜨려 강아지 죽게 한 직원 협박해 2천만원 뜯어낸 애견숍 주인

실수로 강아지를 떨어뜨려 죽게 한 직원을 협박하고 돈까지 뜯어낸 애견숍 운영자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26일 울산지법 제3형사단독(판사 김주옥)은 공갈 혐의로 기소된 A(33)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는데요. 울산 남구에서 애견숍을

펄펄 끓는 물 끼얹진 화상 학대로 ‘무지개 다리’ 건넌 아기 강아지의 마지막 모습

"지켜주지 못해 너무나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미오야 그리고 너무나 사랑한다" 태어나서 제대로 된 사랑을 받기 보다는 펄펄 끓는 뜨거운 물에 끼얹어지는 끔찍한 화상 학대를 당해야만 했던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름은 미오. 지난

“이웃집 진돗개가 우리집 강아지 물어 죽이자 견주는 아이를 풀밭에 버렸습니다”

자신이 키우던 진돗개가 이웃집 반려견 몰티즈를 물어 죽이자 견주는 그 사체를 풀밭에 던져버리고는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풀밭에 이웃집 반려견을 내던지고 사라지는 견주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고양이 들어간 줄도 모르고 세탁기 켰다가 뒤늦게 알게된 주인의 행동

평소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테파니 캐럴(Stefani Carroll)는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요. 고양이들은 하나같이 세탁기나 건조기 문이 열려 있으면 종종 안으로 들어가서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세탁기를 유독 좋아하는 고양이 탓에 그녀는 항상 세탁기를

“강아지에게 담배연기 뿜고 집어던진 대구 여고생 처벌해달라” 국민청원 등장

대구에서 강아지를 무차별적으로 학대한 한 여고생을 강력히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지난 17일 "대구 고등학생 동물학대, 선처와 자비 없는 처벌을 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는데요. 청원인은 "한 고등학생이 강아지를

자기 좀 데려가달라며 애교 부리는 유기견 쓰레기통에 ‘휙’ 던져넣는 여성

자신 좀 입양해달라며 졸졸 쫓아오는 유기견이 신경 쓰였던 여성은 아무렇지 않은 척 유기견을 들었습니다. 유기견을 든 그녀가 향한 곳은 다름아닌 파란색 쓰레기통 앞이었습니다. 그녀는 쓰레기통에 유기견을 던져놓고 유유히 사라졌는데요. 애교 부리며 쫓아오는

인천공항서 인간 위해 평생 ‘검역 탐지견’으로 일했던 비글의 가슴 아픈 최후

정부나 공공기관 등에서 국가를 위해 일하는 강아지들을 가리켜 '사역견'이라고 하는데요. 여기 인천공항에서 국가를 위해 그리고 인간을 위해 평생을 '검역 탐지견'으로 일한 비글들이 있습니다. 보통 사역견이 죽으면 동료처럼 예우를 해서 처리하지만 이상하게도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산서 아기 고양이 코와 입 칼로 자른 뒤 버린 학대범 목격자를 찾습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서 코와 입이 잘린 채로 버려진 아기 고양이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학대범으로부터 코와 입이 잘려진 것으로 추정된 아기 고양이가 구조됐다는 글과 사연이

당신이 잘 몰랐던 우리집 고양이가 ‘우울증’ 앓고 있다는 증거 5가지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꼭 체크해보셔야 할 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 우울증 체크 리스트인데요. 여러분은 고양이도 사람처럼 우울증을 앓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양이가 우울증을 앓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자료 사진 / pixabay 예를

“무허가 받은 개농장 등 반려동물 불법 영업장 14곳 적발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4일 지자체와 합동으로 지난 4월부터 한달간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번 특별점검 실시 결과 무허가(무등록) 업체 13곳과 준수사항 위반업체 1곳 등 14곳을 적발됐습니다. 무허가 업체 13곳의 경우

눈만 쏙 빼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 새빨갛게 염색된 채 발견된 강아지

눈만 쏙 빼놓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빨갛게 염색된 강아지가 구조돼 분노를 일으키게 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그리스 시마타리 지역의 한 난민촌에서 온몸이 빨갛게 물들은 강아지 스칼렛(Scarlet)이 구조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강아지

‘부의 상징’이라는 이유로 털없는 고양이 마취시켜 ‘전신 문신’ 새긴 주인

부유해 보인다는 이유로, 부의 상징이라는 이유로 털없는 고양이의 몸에 전신 문신을 새겨놓는 모습이 포착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시나망(新浪网) 등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 중국의 한 타투샵에서 고양이에게 무신을

우리집 댕댕이가 ‘애처로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는 ‘진짜 이유’

고양이와 달리 강아지는 눈썹과 눈꼬리가 잔뜩 처져서 순하고 때로는 슬퍼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강아지가 애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거나 슬픈 표정을 지어보이는 것은 주인으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언가를 잘못했을 때 강아지가 종종

가게 폐업한다며 방치돼 쫄쫄 굶어 뼈 앙상하게 남은 펫샵 강아지들 모두 구조

가게 폐업을 이유로 오랜 기간 강아지들을 돌보지 않고 방치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서울 강북구의 한 펫샵 강아지들이 모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지난 18일 유기견 구조 단체 '유기동물의 엄마아빠(유엄빠)'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논란을

펄펄 끓는 솥에 갇혀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강아지 보고 폭소하는 중국 남성

살아있는 채로 펄펄 끓는 뜨거운 솥에 강제로 넣어진 강아지는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쳤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습니다. 고통 속에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아무리 외쳐도 강아지를 구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강아지는 도대체 왜 이토록 잔인하게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 발생 한달…국민청원 20만명 돌파가 의미하는 것

경기도 이천에서 발생한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마감 이틀을 남겨두고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청와대 답변기준인 20만명을 넘어서면서 조만간 청와대와 관련 부처로부터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길 방해한다는 이유로 꼬리 흔드는 유기견 치고 도망간 뺑소니 운전자

자신이 가는 길을 유기견이 방해한다는 이유로 무심하게 차량으로 치고 도망간 운전자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그것도 반갑다며 꼬리를 흔드는 유기견을 차량으로 치고 도망갈 생각을

오는 2021년부터 직업계고등학교에 ‘반려동물과’ 생긴다

전국 91개 직업계고등학교가 2년 뒤인 오는 2021학년도부터 학과를 개편해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에 드론과, 반려동물과, 스마트기계과, 친환경자동차과 등 신산업분야 학과가 새롭게 운영돼 관심이 쏠리는데요. 정부도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앞으로 고양이 평균 수명이 30세로 연장될 수도 있다”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시는 집사들에게 정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소식이냐구요? 박수 치실 준비부터 하시고 읽어주세요. 이웃나라 일본에서 고양이 수명을 30세까지 늘리는 '신장병 특효약'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정말 대박입니다! 일본 반려동물 매체

한달 전인 오늘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 발생…처벌 촉구 청원 18만명 돌파

한달 전인 지난 5월 17일 경기도 이천의 한 식당 앞에서 만취한 20대 남성이 생후 3개월된 강아지를 수간(獸姦)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간이란 동물에게 행해지는 성행위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나라에서 '강아지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앞으로 동물병원 ‘의료비 폭탄’ 사라진다…표준진료제 도입

부르는게 값이었던 동물병원 진료비가 앞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명 시대를 맞았지만, 의료비용 논란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는 게 사실인데요. 정부가 병원마다 제각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동물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비행기 탑승 거부 당하자 햄스터 ‘변기’에 버리고 혼자 탑승한 여대생

자신의 정신적 지주 동물이라며 햄스터를 데리고 비행기에 타려고 했던 여성은 탑승을 거부 당하고 말았습니다. 비행기 탑승을 거부 당한 여성은 결국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데요. 다름아니라 자신의 햄스터를 변기에 버린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마감 5일 남겨두고 14만 4천명 서명 돌파한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 청원

경기도 이천에서 발생한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에 대한 강력한 처벌 및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14만 4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앞으로 청원서명 마감까지 남은 기한은 5일입니다. 5일 안에 5만 6천여명 이상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하면

청소업체 직원이 유기견 잡아먹은 ‘깜순이 사건’에 수원여대가 내놓은 입장

수원여자대학교가 대학 내 생활하던 강아지를 청소용역 업체 직원이 잡아먹은 '깜순이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지난 12일 수원여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깜순이 사건' 보도내용에 따른 대학 측의 입장문을 발표했는데요. 애꿎은 다른 직원들과 학생들에게까지 비판이

냐옹신이 말하는 우리집 고양이에게 ‘변기 교육’ 시키면 절대 안되는 이유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한번 쯤은 화장실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화장실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변기 교육'을 추천하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실제 유튜브 등에는 고양이에게 '변기 교육'에 성공했다는 영상들이 잇따라 올라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