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억지로 먹이려고 하는 노숙자에게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

막걸리를 억지로 먹이려고 하는 노숙자로부터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태어난지는 6주 그러니깐 한 달하고도 2주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는 어쩌다가 노숙자 옆에서 막걸리를 강제로 마실 위기에 처했던 것일까요?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폐지 할머니에게 버리고 간 주인…푸들의 가족이 되어줄 천사님 찾습니다”

5년 동안 키운 강아지를 처음 만난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버리고 도망간 주인의 무책임한 행동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는데요. 하루아침에 주인에게 버림 받은 푸들은 입양 공고기한이 종료되는 오는 20일까지 입양이 되지 않을

“절 사랑해주실 수 있나요?”…똥꼬발랄한 ‘개냥이’ 릴리의 심쿵 애교

"저… 귀엽나요? 이런 저를 사랑해주실 수 있나요?" 한쪽 눈을 잃었지만 강아지처럼 뛰어노는 좋아하고 미소가 한없이 예쁜 릴리라는 이름의 개냥이가 있습니다. 길에서 구조된 릴리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찾아온 안구질환이라는 질환 때문에 적출이라는 안타까운 선택을

“곽두식 형님·곽두리 공주의 평생 가족이 되어줄 천사님을 찾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주인으로부터 버림 받아야만 했던 '곽씨 댕댕이 육남매'를 따뜻하게 감싸안아줄 천사님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우당탕탕 마벨이네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8일 멍줍한 곽씨 댕댕이 육남매에 대한 입양공고가 올라왔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곽씨 댕댕이 육남매는 공사

“보신탕집 앞에 버려진 생후 4개월 아기 강아지의 아픈 상처를 감싸안아주세요”

태어난지 3개월에서 4개월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름은 지선이입니다. 똘똘하고 똥꼬발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지선이는 보신탕집 앞에 버려진 채로 발견이 된 유기견입니다. 보신탕집 앞에 버려졌기에 자칫하면 위험할 뻔했던 지선이. 지선이의 아픈

“화장실 좀 갔다오겠다” 말해놓고 병원에 강아지 버리고 사라진 견주

참으로 황당한 일이 한 동물병원에서 벌어졌습니다. 강아지를 데리고 건강검진을 받으러 왔던 한 여성이 잠시 화장실 좀 다녀온다며 자리를 비우더니 이내 돌아오지 않은 것입니다. 진료접수 때 적어놓은 개인정보는 모두 다 가짜였습니다. 심지어 동물등록도

다리가 두동강 부러진 채 박스 안에 버려진 치와와 별이의 ‘슬픈 눈망울’

누가 이토록 끔찍한 일을 저질렀을까요. 그리고 녀석은 어쩌다가 다리가 두동강 부러진 채로 버림을 받은 것일까요. 오른쪽 다리가 부러진 채 박스 안에 버려진 치와와 별이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다듬어주실 분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구조 당시 백구 이마에 진하게 뿌려져 있던 ‘새빨간 스프레이’ 정체

오늘은 미국 동물보호단체 코리아독스에서 구조됐다가 국내 입양이 어려워 해외로 입양된 백구 다행이 사연을 소개 드릴까 하는데요. 동물보호단체 다솜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백구 다행이의 이미에 뿌려져 있던 '새빨간 스프레이'에 대해

“출산 기계 취급받다 버려진 강아지…환한 미소를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아픈 일들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길가에 저를 내다버린 이전 주인이 가능하만 새끼를 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 낳게 했거든요. 그렇다고 마냥 싫지는 않았어요. 제가 품은 아이들이니깐 말이예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아프게

“가져가세요”…씌어진 종이박스 안에 담겨 버려진 강아지의 ‘슬픈 눈빛’

"똑순이 가져가세요...." 새벽 강동구 길동역 1번 출구 앞에 정체불명의 종이박스 하나가 놓여져 있었습니다. 종이박스에는 '똑순이 가져가세요'라는 글자가 또박또박 적혀져 있었고 그 안에는 추위에 벌벌 떨고 있는 강아지 한마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비 홀딱 맞은 채 아파트 입구에 앉아 자리지키는 유기견의 ‘슬픈 옆모습’

길가에 내버려진 유기견에게 사연 없는 녀석이란 없겠지요. 이 녀석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사연으로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녀석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파트 입구 앞에 앉아서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렸습니다. 비록 단 하루였지만 임시보호처를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 처한 북극곰 돕는 윙블링 ‘빙하의 눈물’ 반지

특별한 기념일날 여자친구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돕을 수 있는 후원반지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구온난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은 전 세계에 총 2만여마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액세서리 브랜드 '윙블링'은

“뺑소니 당해 죽을 뻔했던 유기견 렉스의 아픈 상처를 보다듬어주세요”

강원도 동해에서 뺑소니 당한 채 발견된 유기견 렉스의 아픈 상처를 따뜻하게 보다듬어줄 보호자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비영리단체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유엄빠)'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유기견 렉스와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펜션 놀러갔다 주인에게 버림받은 귤이의 상처를 보다듬어주세요”

모처럼 가족들과 펜션에 놀러갔다가 처참히 버림받은 강아지 가족이 있습니다. 바로 귤이네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인데요.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에는 온가족이 펜션에 버려진 강아지 귤이의 상처를 보다듬어 줄 분을 애타게 찾는다는 입양글이 올라왔습니다. 사연을

“교통사고로 뼈가 산산조각나 오른쪽 눈이 함몰된 고양이를 도와주세요”

교통사고를 당해 뼈가 산산조각나 오른쪽 눈이 함몰된 녀석이 있습니다. 녀석은 오늘도 끙끙 앓으며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동물사랑협회 KONI에는 현재 오른쪽 눈이 함몰된 고양이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쓸 수

“배설물 가득한 쓰레기 집에서 태어난 2개월된 강아지들을 도와주세요”

쓰레기 더미 속에서 태어난 2개월 된 강아지들을 도와달라는 도움글이 올라왔습니다. 지난 2월 19일 네이버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 "쓰레기집에서 태어난 스피츠 아가들을 도와주세요"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는데요. 해피빈 글쓴이는 "쓰레기로 꽉 차 악취가

버스 정류장에 버려진 줄 모르고 사람만 보면 좋아서 얼굴 ‘빼꼼’ 내놓는 강아지

인적이 드문 버스 정류장에 테이프로 밀봉된 채 버려진 강아지의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지난 7일 아산동물보호연대는 "송악정 식당 버스정류장 종이 상자에 넣어져 버려진 2마리 아이들"이라며 안타까운 유기견 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식을

[해피빈]태어나자마자 안락사 위기에 놓인 아기 강아지가 입양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낙엽을 이불삼아 차가운 바닥에 태어난 아기 강아지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최근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 입양을 도와달라며 호소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낙엽더미에 핏덩이같은 새끼 여섯을 낳아 숨기고 젖을 먹이고 있습니다"며

얼굴 썩는 피부병에 걸려 혼자 ‘끙끙’ 앓은 시골 강아지 하늘이

피부가 썩어가는 엄청난 고통과 추위 속에서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돼 있던 시골 강아지가 있습니다. 제대로된 치료조차 받지 못했던 녀석은 그동안 얼마나 많이 고통스러웠고 힘들었을까요? 오늘은 유기견 구조단체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 아빠)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3년전 세상 떠난 반려견이 ‘새 친구’ 보내주자 주인이 하늘로 보낸 편지

주인이 3년전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게 보내는 편지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는 어제 (15일)자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한 견주의 사연을 올렸습니다. 포인핸드 사연은 "2016년 12월, 18년을 함께한 막내가

“예쁜 강아지 입양하고 1년치 사료 ‘공짜’로 받아가실 분 찾아요”

유기동물 증가가 높아지는 요즘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한 기업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힐스펫뉴트리션코리아(이하 힐스코리아)인데요. 해당 업체는 2019프로그램으로 유기견을 입양하면 1년치 사료를 몽땅 제공한다고 지난 11일 밝혔습니다. 힐스코리아 또 지난해까지 유기동물을 위해 3톤 이상을 기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