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는 물 끼얹진 화상 학대로 ‘무지개 다리’ 건넌 아기 강아지의 마지막 모습

"지켜주지 못해 너무나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미오야 그리고 너무나 사랑한다" 태어나서 제대로 된 사랑을 받기 보다는 펄펄 끓는 뜨거운 물에 끼얹어지는 끔찍한 화상 학대를 당해야만 했던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이름은 미오. 지난

사람들이 재미삼아 던진 ‘폭죽’을 먹이로 착각해 삼킨 북극곰의 절규

사람들에게는 그저 단순한 재미였을지는 모르겠지만 북극곰에게는 생존이 걸린 문제였습니다. 재미삼아 사람들이 던진 폭죽을 먹이로 착각해 삼킨 북극곰은 새하얀 눈밭 위에서 피를 토하며 그렇게 서서히 죽어갔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엘리트리더스는 사람들이 던진 폭죽을 먹이로

고양이 들어간 줄도 모르고 세탁기 켰다가 뒤늦게 알게된 주인의 행동

평소 고양이를 좋아하는 스테파니 캐럴(Stefani Carroll)는 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요. 고양이들은 하나같이 세탁기나 건조기 문이 열려 있으면 종종 안으로 들어가서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세탁기를 유독 좋아하는 고양이 탓에 그녀는 항상 세탁기를

“곽씨 댕댕이 육남매가 평생 가족 되어줄 예쁜 천사님을 모두 찾았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주인에게 버림 받아야만 했던 '곽씨 댕댕이 육남매' 전원이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나게 됐다는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당탕탕 마벨이네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23일 멍줍한 곽씨 댕댕이 육남매 한마리도 빠짐없이 모두 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멸종위기 야생 수달이 12년만에 돌아왔어요”

흔적도 없이 종적을 감추고 사라졌던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1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입니다. 자연자원조사 자료를 검증한 결과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수달 2마리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야생동물인데요. 12년만에

요즘 집사들 사이에서 간지 뿜뿜 핵인싸템이라는 ‘다크 고양이 헬멧’

평소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사라면 여기 주목할만한 핵인싸템이 있습니다. 요즘 해외 집사들 사이에서 간지 뿜뿜 폭발하는 핵인싸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다크 고양이 헬멧'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고양이 특유의 귀 모양을 형상화한 '다크 고양이 헬멧'은

눈만 마주쳐도 나도 모르게 오줌 지린다는 ‘170cm’ 대형 박쥐의 충격적 비주얼

현실판 '배트맨' 같은 충격적인 비주얼의 초대형 박쥐가 나타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필리핀 현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전 대형 박쥐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동물원 사육사가 주는 밥 많이 먹었다가 ‘돼랑이’가 된 호랑이

날렵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밀림을 장악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돼랑이가 된 호랑이가 있습니다. 두툼한 허리살은 기본이고 볼록하게 축 처진 뱃살까지 영락없는 돼랑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길 지나가는 행인들이 유리문 틈 사이로 ‘지폐’ 넣어 고양이에게 주는 사연

행인들이 길을 지나갈 때마다 이상하게 유리문 틈 사이로 지폐를 넣어 고양이에게 넣어주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는 행인이 문틈 사이로 지폐를 넣기 무섭게 빠른 속도로 낚아챘는데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고양이는 똑같이

닝겐이랑 놀아주다가 지쳐 쇼파 위에 뻗은 어느 고양이의 ‘현타’

#1. 에휴… 오늘 따라 왜 이렇게 닝겐들이 많이 오는건지… 그렇다고 집사가 시급 제대로 쳐주지도 않을텐데.. 프리미엄 츄르로 달라고 해야되나? twitter 'pachipachi003' #2. 아.. 일하기 싫다.. 집사 뭘봐?? twitter 'pachipachi003' #3. 제발...... 닝겐 너무 많아서 힘들다옹 twitter

강아지 공장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극적 구조된 강아지가 보인 반응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강아지 공장에 갇혀있던 강아지는 구조대원을 보자마자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얼마나 무섭고, 두렵고, 배고팠고, 춥고, 서러웠을까요. 녀석이 너무 마른 탓에 새끼를 낳지 못하게 되자 주인은 다른 사람에게 강아지를 팔려고

2022년 여주에 롯데월드 뺨치는 대형 ‘반려동물테마파크’ 개장한다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을 위한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3년 뒤인 오는 2022년 경기도 여주에 롯데월드 버금가는 초대형 '반려동물테마파크'가 정식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사업비 558억 3,600만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올여름 장마 6월말부터 본격 시작…태풍 1~3개 온다”

올여름 장마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은 6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장마는 이번달 하순쯤 제주도에서 시작돼 7월말에 중부지방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장마는 6월 20일쯤 제주지방에서 시작되는 게

길 방해한다는 이유로 꼬리 흔드는 유기견 치고 도망간 뺑소니 운전자

자신이 가는 길을 유기견이 방해한다는 이유로 무심하게 차량으로 치고 도망간 운전자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그것도 반갑다며 꼬리를 흔드는 유기견을 차량으로 치고 도망갈 생각을

집에 손님 올 때마다 무서워 주인 바짓가랑 붙잡고 뒤로 숨는 ‘트리플 A형’ 부엉이

여기 '소심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트리플 A형' 부엉이가 있습니다. 낯가림이 얼마나 심한지 낯선 사람을 볼 때마다 주인의 바지를 붙잡고 뒤로 숨어 얼굴만 빼꼼 내밀고는 하는데요. 오늘은 '트리플 A형' 부엉이의 사연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려고

도로 위에 내다버려진 강아지가 목줄 물고 전속력으로 쫓아간 차량의 정체

주인이 차량에 자신을 태울 때까지만 하더라도 강아지는 버림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한참을 달리던 주인은 차량을 멈춰세웠습니다. 그리고는 강아지를 안더니 도로 위에 두고는 차량에 올라타고 그대로 가버렸죠. 네, 그렇습니다. 강아지는 아무런 예고도

마감 5일 남겨두고 14만 4천명 서명 돌파한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 청원

경기도 이천에서 발생한 '이천 강아지 성폭행' 사건에 대한 강력한 처벌 및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14만 4천명을 돌파했습니다. 앞으로 청원서명 마감까지 남은 기한은 5일입니다. 5일 안에 5만 6천여명 이상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하면

드라마에서 ‘시한부견’ 연기했던 ‘인절미’ 댕댕이가 실제 받은 출연료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많아져서 그런지 요즘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도 강아지가 종종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난생처음 연기한 드라마에서 남부럽지 않은 출연료를 받은 인절미 강아지가 있다고 합니다.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어미한테 버림받아 죽어가던 아기 냥이 간택 당해 ‘냥줍’하기로 결심한 집사

평소처럼 창고 정리를 하는데 어디에선가 '삐약삐약'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울음소리를 따라가보니 아기 고양이 두마리가 창고 안에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일단 어미 고양이가 근처에 있을 것 같아서 참치캔이랑 물만 챙겨주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아기 고양이들이 걱정돼

새끼 임신한 채 ‘안락사’ 당할 뻔한 유기견 임보 자청한 빈지노♥미초바

배 속에 3마리의 새끼를 임신한 채 구조됐던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유기견은 입양처를 찾지 못해 여느 유기견과 마찬가지로 안락사 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죠. 사연을 전해 들은 유기견 구조 단체 '유기동물의 엄마아빠(유엄빠)'가 녀석을 위해 팔을

“月 1만 4,900원이면 다 해결”…신한카드,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 출시

신한카드가 월 1만원 남짓한 비용으로 반려견 보험 가입, 용품 할인, 장례비 보상 등의 혜택을 주는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12일 신한카드는 반려견 종합 케어 서비스인 '펫케어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번에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