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셀카 찍는 박서준 옆에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 있는 ‘귀요미’ 댕댕이

영화 ‘사자’로 돌아오는 배우 박서준이 귀여운 댕댕이 심바와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박서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비숑프리제 댕댕이 심바와 함께 나란히 의자에 앉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instagram ‘bn_sj2013’

박서준은 인디언핑크색 니트와 아이보리 팬츠로 댄디한 매력으로 훈훈한 비주얼과 잘생김을 마음껏 뿜어내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는데요.

특히 박서준 옆에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 있는 댕댕이 심바는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팬들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의 눈길을 끌어모았다는 후문입니다.

의자에 엎드려 누워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서준을 빤히 바라보고 있는 댕댕이 심바의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instagram ‘bn_sj2013’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숑바…”, “완벽 그 자체”, 너무 사랑스러워”, “눈호강 비주얼”, “Cute dog”, “바람직한 투샷”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박서준은 오는 7월 김주환 감독과 안성기, 우도환 등과 함께 의기투합한 영화 ‘사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