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가 입던 알록달록 ‘파자마’ 댕댕이 옷으로 새롭게 나온다

인기 애니매이션 ‘짱구는 못말려’ 속 짱구가 입던 알록달록 파자마가 반려동물 전용 용품으로 새롭게 나옵니다.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지난 10일 국내에서 다양한 연령대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를 활용한 반려동물 용품 사업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대원미디어는 1차 라인업으로 ‘짱구는 못말려’ 파자마 디자인이 입혀진 반려동물 하우스와 쿠션, 의류 등의 제품을 출시했는데요.

대원미디어

현재 온라인 판매에서 추후 오프라인 애견샵에서도 접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또 반려동물 관련 신상품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대원미디어는 또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에서 ‘짱구페스티벌-짱구야 놀자’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행사장에는 ‘짱구는 못말려’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콜라보레이션 식음료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원미디어

한편 정부 출연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KIET)에 따르면 반려동물 관련 시장규모가 오는 2020년에 이르면 5조 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반려동물 관련 용품 지출비용은 1인 가구 기준 연평균 14.5% 증가율(2006년~2016년 기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는 뜻이군요.

대원미디어에서 앞으로 선보일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반려동물 용품을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