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다시 만난 레오 ‘덕질’하느라 바쁜 아빠 강형욱의 ‘레오 사랑’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이 8년 전 헤어졌던 반려견 레오와의 감동적인 만남으로 안방극장을 울음바다로 만들었었는데요.

이번엔 강형욱이 반려견 레오 밖에 모르는 덕질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요?

강형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수염 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레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instagram ‘hunter.kang’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층 늠름해진 반려견 레오 모습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무엇보다도 흰수염이 눈에 들어옵니다.

레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어요 레오”, “늠름한 레오와 행복하세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 “레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죠.

반려견 레오를 향한 강형욱의 ‘레오 사랑’은 덕질 수준의 경지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instagram ‘hunter.kang’

실제로 요즘 강형욱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대부분의 사진의 지분은 레오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에는 아들 강주운 군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지키고 있는 레오 모습을 올렸고요.

같은 날에는 아침부터 목욕하고 한층 밝아진 레오 사진을 버젓이 올리는 등 강형욱은 덕질하다시피 남다른 레오 사랑을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아마도 지난 8년간 떨어져왔던 시간 동안 반려견 레오를 향한 그리움이 컸던 탓이겠지요? 반려견 레오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강형욱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instagram ‘hunter.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