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공손히 모아 우유 달라고 애교부리는 ‘귀요미’ 아기냥이 (영상)

이렇게 치명적인 아기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까요.

커다란 눈망울을 반짝거리며 우유 좀 달라고 애교 부리는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우유 달라고 애교 부리는 아기 고양이 영상이 올라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instagram ‘sweetheartkittens’

영상에는 미국 워싱턴주의 킹 카운티에 위치한 도시 벨뷰에 살고 있는 아기 고양이가 두 손을 모아 애교 부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손을 공손히 모은 아기 고양이는 애처로운 눈빛으로 무언가 원한다는 듯 뚫어지게 집사를 바라봤는데요.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아기 고양이 모습이 한없이 귀여울 따름입니다.

instagram ‘sweetheartkittens’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집사는 심쿵한 나머지 스마트폰으로 녀석의 애교를 담았는데요.

과연 녀석은 치명적인 애교로 집사에게서 우유를 받아내는데 성공했을까요?

보기만 해도 눈에서 하트가 떨어지게 만드는 아기 고양이의 치명적인 애교를 영상으로 함께 감상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