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성폭행한 20대 취객 남성이 한 해명

경기도 이천에서 길가던 남성이 태어난지 3개월된 강아지를 '수간(獸姦)'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새벽 시간 그것도 길거리에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성폭행한 남성은 20대 남성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용직 노동자인 그는

누군가가 흉기로 내려친 ‘묻지마 폭행’으로 평생 절뚝거리며 살아야 하는 길냥이

길냥이 급식소를 청소하러 가는 길…. 그런데 여러 길냥이들이 급식소에 놓여진 박스 주변에 둘러싸여 앉아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박스가 여기 왜 있지?'라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가까이 다가가는데… 아니 순한 길냥이 한 녀석이 박스 안에

‘동물학대’ 실험 의혹 서울대 이병천 교수, 논문 공저자로 고교생 아들 올려

탐지견에서 퇴역한 복제견을 상대로 비윤리적 동물실험을 벌인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가 또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에는 자신의 고등학생 아들을 저명 국제학술지 논문에 공동저자로 올린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18일 서울대에

“경기도 이천서 길가던 남성이 생후 3개월된 강아지를 성폭행했습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길가던 남성이 태어난지 3개월된 강아지를 수간(獸姦)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간이란 동물에게 행해지는 성행위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에서 '강아지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지난 17일 동물학대방지연합(KAPCA)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천에서 끔찍한

군산서 강아지 목줄로 묶고 봉고차에 매단 채 도로 질주한 주인 (영상)

전라북도 군산시 나포면 인근 도로에서 목줄로 묶인 강아지를 매달고 달리는 봉고차가 포착돼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끔찍한 동물학대 현장을 고발한 동물자유연대는 군산에서 '악마 에쿠스 사건'을 연상케 하는 동물학대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악을

“일루와~ 쮸쮸쥬” 고깃덩어리 들고 강아지 유혹하는 보신탕집 주인

"일루와~ 일루와~ 쮸쮸쮸" 보신탕집 주인은 손에 고깃덩어리를 들고는 굶주림에 고통스러워하는 강아지를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한 손에는 고깃덩어리를, 다른 손에는 목 조를 때 쓰는 철사를 들고 말입니다. 강아지는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보신탕집 주인의 손에 들고

“서울대 복제견 구조해주세요” 국민청원 20만명 돌파…청와대 답한다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 연구팀에서 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퇴역 탐지견을 구조해 달라는 국민청원글이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청원 마감인 16일을 하루 앞두고 청와대 및 관계부처의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정부 관계자가

강아지에게 강제로 맥주 먹게 한 뒤 웃으며 좋아하는 ‘무개념’ 대학생들 (영상)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강제로 맥주를 먹은 강아지는 고통스러워했고 이를 지켜보던 대학생들은 박수치며 좋아했습니다. 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즐겁기라도 하듯 대학생들은 큰 소리로 웃음을 터트리기까지 했는데요. 이들의 행동에 동물학대라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물 위에서 고양이 ‘점프 묘기쇼’ 선보이고 있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논란

서울어린이대공원이 물을 싫어하는 고양이를 물 위 근처에서 '점프 묘기쇼'를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고양이를 주제로 한 동물공연의 실태를 고발하는 글과 사진들이 잇따라

“시어머니가 제가 집에 없는 사이 찾아와 강아지를 ‘보신탕집’에 보냈습니다”

집에 반찬 좀 갖다두고 가시겠다는 시어머니에게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드린 것이 화근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며느리는 현관문 비밀번호를 시어머니께 알려드렸던 그 순간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며느리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5년간

“강아지 공장 막자!”…반려동물 가게판매 금지 나선 영국 정부

앞으로 영국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사육자로부터 직접 분양을 받거나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와야 합니다. 영국 정부가 '강아지 공장'을 막기 위해 반려동물 가게판매 금지에 나서겠다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법안이 통과될 경우 반려동물 판매하는 가게가

대형 산불 등 재난 발생 때 동물 구조활동 전담하는 ‘컨트롤타워’ 만든다

지난달 강원도 고성과 속초 등 강원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동물들이 방치돼 큰 피해를 보는 일이 불거졌었는데요. 강원도 산불처럼 대형 재난이 발생할 경우 반려 동물들의 구조 활동을 전담하는 '컨트롤타워'가 새롭게

고기가 먹고 싶었다는 이유로 남의 강아지 산 채로 불에 구워 먹은 남자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관련 학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이웃나라 중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히려 국내보다 더욱 충격적인 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동물보호법 제정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오늘은

코끼리쇼 진행하는 사육사 소매에 ‘송곳’이 숨겨져 있는 소름돋는 이유

코끼리쇼 훈련을 위해 송곳을 소매에 넣고 이를 사용한 사육사가 있습니다. 도대체 말하지 못하는 코끼리는 무슨 죄일까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코끼리쇼를 위해 사육사로부터 끔찍한 학대를 당하고 있는 코끼리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한

절벽 매달린 야생곰 향해 돌 던지고 물속에 떨어지자 환호하는 사람들 (영상)

절벽에 간신히 매달려 있는 야생곰을 향해 마을 사람들은 돌멩이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던지는 돌멩이를 맞은 야생곰은 그만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는데요. 물속으로 떨어진 야생곰을 본 마을 사람들은 박수와 함성을 지르며 기뻐했습니다. 도대체

배고픔 못 참고 과일 훔쳐먹었다 딱 걸린 원숭이의 손발에 묶인 ‘잔인한 밧줄’

배가 너무도 고팠던 원숭이는 시장에서 과일을 훔쳐먹었습니다. 굶어 죽기 일보 직전이었던 녀석에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하지만 녀석은 사람에게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과일을 훔쳐먹은 사실에 화가 난 사람들은 원숭이가 꼼짝도 하지 못하도록 손발을

입양 보낸 강아지 ‘하반신 마비’ 사고 관련 김희철이 견주에게 남긴 댓글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과거 입양을 보냈던 강아지 '하바신 마비' 사고와 관련 견주와 오해를 풀었음을 전했는데요. 지난 11일 보더콜리를 입양했던 견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희철과 주고 받은 DM 내용을 캡쳐해 공개했습니다. 논란이 일어난

“저를 왜 버리셨나요?”…자기 버린 주인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강아지

자신을 여행가방에 넣고 쓰레기통에 내다버린 주인을 벌하기 위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강아지가 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강아지가 어떤 영문으로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강아지를 유기한 주인은 어떤 처벌을 받았을까요. 지난 9일(현지

입양 보냈던 강아지 ‘하반신 마비’ 됐다는 말에 김희철이 울먹이면서 한 말 (영상)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과거 입양 보낸 강아지 근황을 언급하며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희철이 눈물을 쏟아낸 것일까요. 알고보니 과거 입양을 보냈던 강아지가 하바신 마비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난 직후였습니다. 김희철은

복제견 임신 도구로 실험 당한 뒤 식용농장으로 보내지는 도사견의 ‘비참한 현실’

한마디로 충격적입니다. 식용농장에서 가져온 도사견은 복제견을 임신하는 도구에 불과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복제견 연구를 위한 실험 도구였는데요. 복제견을 임신하고 출산까지 마친 도사견은 다시 식용농장으로 보내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슨 이야기이냐구요? 비윤리적 동물실험 논란으로

“복제견 메이의 죽음은 영양실조+사육사 탓?”…서울대 조사 결과 논란

서울대가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동물실험을 진행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병천 교수 연구팀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1차 자체조사결과 동물학대 정황이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하면서 '제 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다는

“밥 먹다 코피 쏟고 결국 죽었는데…” 동물학대 실험 확인 안된다는 서울대

서울대학교가 복제 탐지견 학대 실험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수의대 이병천 교수에 대한 1차 자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1차 자체조사에서 서울대 조사특별위원회는 동물학대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동물보호단체는 자체조사 결과에 대해 크게 반발했습니다.

“애견호텔에 맡겼는데…” 박스 테이프에 ‘꽁꽁’ 감긴 채 돌아온 댕댕이

아이슬란드로 가족여행을 떠나게 돼 잠시 애견호텔에 반려견을 맡겨놓았던 주인은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애견호텔에 맡긴 반려견을 찾으로 갔을 때는 이미 숨진 반려견이 박스테이프로 꽁꽁 감긴 채 놓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반려견에게 무슨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며 케이지에 치와와 넣어 내다버린 외국인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에서 키웠던 치와와를 내다버린 외국인이 있어 분노를 일게 하고 있습니다. 7일 페이스북 그룹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모임)'에는 메모 한 장과 함께 케이지에 넣어 버려진 블랙 치와와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