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유기동물 입양하면 ‘사료+장난감’ 선물하겠다고 나선 사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이라고 하는데요. 삼성카드의 실험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집니다. 9일 삼성카드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사료에 방부제를 쓴다고?”…’방부제 검출’ 보도에 반박 나선 국내 사료업체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사료 제품에서 방부제가 검출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국내 사료 업체들은 방부제 검출됐다는 한 인터넷 매체 보도와 관련해 단순히 문제의 물질 검출된 부분만 부각시켰다며 적극

국내 판매되는 사료 ‘방부제 검출’ 보도에 로얄캐닌이 내놓은 공식입장

국내에서 판매되는 사료 제품에서 방부제가 검출됐다는 인터넷 매체의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방부제를 첨가해 놓고도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지 않은 사료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주된 내용인데요. 국내 단일 브랜드 사료 판매

“사람 먹는 재료로 만들었는데…” 적자에 허덕이는 하림펫푸드의 한계

반려동물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국내 식품제조사의 펫푸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인데요. 닭고기 만든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람 먹는 재료로 만든 사료 '휴먼그레이드'를 내세우며 야심차게 펫푸드 시장에 뛰어든 하림펫푸드가 고전을 면치

“유기견 입양하면 강동구에서 최대 10만원 지원해드립니다”

서울 강동구가 유기동물 입양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할 때 입양비를 지원합니다. 3일 강동구는 유기동물 입양 및 보호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동물보호센터의 유기견 입양비를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유기견에

‘동물실험’ 하지 않아도 부작용 실험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한 한국인

"1억여마리, 308만 2,259마리…." 지금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시나요? 2017년 기준 전세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동물실험에 의해 희생 당하는 동물들의 숫자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장품 등의 화학제품 안정성 및 위해성 평가를 위해 매년

네슬레퓨리나, 오는 11일 강동구와 함께 ‘2019동물사랑걷기대회’ 개최한다

산책 좋아하는 댕댕이들을 위해 강동구와 네슬레퓨리나가 오는 5월 11일 '2019동물사랑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강동구와 네슬레퓨리나 공동주최로 2.2km의 산책 코스를 걷게 되는데요. 대회는 오후 1시 둔촌동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열리며 체험마당에서

안락사 당할 위기 처한 유기견 위해 더바디샵이 3년째 남몰래 해온 선행

지난 주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일요일이던 2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마라톤 '댕댕런'이 열렸는데요. 영국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THE BODY SHOP)은 반려견 마라톤 '댕댕런'을 후원했습니다. 화장품 브랜드인

‘지구의 날’ 맞아 삼성이 전세계 25개국에서 남몰래 한 ‘선행’

삼성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세계 25개국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벌입니다. 글로벌 시민사회 일원으로서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함께 추구함으로써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취지인데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입양해줄 주인 못 찾아 안락사되는 유기견 보고 ‘포인핸드’ 만든 30대 훈남 수의사

유기동물 입양플랫폼 애플리케이션 '포인핸드(Paw in hand)'라는 이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반려동물을 키우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하신 분들은 '포인핸드'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포인핸드'는 동물보호소에 있는 동물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인데요. 다운로드 수만 무려 50만회 이상, 국내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 선물해준 삼성 계열사의 정체

매년 4월 마지막 수요일은 '세계 안내견의 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안내견이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특별히 훈련된 장애인 보조견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시각장애인과 함께 다니면서 시각장애인이 독립된 삶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