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먹고 싶었다는 이유로 남의 강아지 산 채로 불에 구워 먹은 남자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관련 학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이웃나라 중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오히려 국내보다 더욱 충격적인 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동물보호법 제정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오늘은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며 케이지에 치와와 넣어 내다버린 외국인

자기 나라로 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에서 키웠던 치와와를 내다버린 외국인이 있어 분노를 일게 하고 있습니다. 7일 페이스북 그룹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모임)'에는 메모 한 장과 함께 케이지에 넣어 버려진 블랙 치와와 사연이 소개됐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기둥에 매달린 채 몽둥이 맞고 보신탕집으로 팔려가는 유기견의 ‘슬픈 눈빛’

'키우기 귀찮아졌다', '털이 날린다', '많이 먹는다' 등의 이유로 주인에게 버림 받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유기견이라고 부르는데요. 주인에게 버림받고 길가로 내팽개쳐진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돈에 눈이 먼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나무기둥에

철거된 개농장에 놓여져 있던 빨간 고무통 속 충격적인 개 사체

동물구조단체를 통해 철거된 개농장에서 개도살한 현장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철거된 개농장 한복판에서 발견된 빨간 고무통 속에는 적어도 4~5마리 정도로 추정되는 개 사체가 들어 있었는데요. 현장사진은 한마디로 잔인하고 끔찍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배 갈라질 정도 칭칭 묶어”…노끈으로 부산 길고양이 목 조른 학대범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노끈에 묶여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는 길고양이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3일 부산동물사랑길고양이보호연대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 연휴인 12월 25일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액 채취·굶기기 학대 실험 의혹”…동물단체, 서울대 이병천 교수 고발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이 탐지견에서 퇴역한 복제견을 대상으로 수상한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 동물보호단체로부터 고발 당했습니다. 동물보호법상 장애인보조견 등 사람이나 국가를 위해 사역한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금지돼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길고양이 급식소에 놔둔 사료에 누군가가 ‘락스 테러’하고 도망갔습니다”

길고양이를 위해 마련된 급식소에서 '락스 테러'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른 것일까요. 다행히도 현재로서 피해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2일 페이스북 그룹 '길고양이친구들(길친)'에는 서울

“실험견 비글 ‘메이’ 죽음…서울대 ‘동물학대 실험’에 국민세금 들어갔다”

실험견 비글 '메이' 죽음으로 동물학대 논란이 일어난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 연구에 국민 세금이 사용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헤럴드경제는 지난 18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을 인용해 이병천 교수팀이 진행한 동물실험은 농림축산기술평가원이 정부출연금으로 진행한 과제인

실험견 비글 ‘메이’ 죽음에 서울대 이병천 교수가 내놓은 답변

서울대로 보내졌다가 8개월 만에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돌아왔던 복제견 '메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지난 16일 복제견 '메이'가 실험 도중 하늘나라로 떠났다는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넌 복제견

“밥 먹다 코피 쏟는 서울대 실험견 비글”…국민청원 이틀만에 5만명 돌파

비윤리적인 동물실험 정황 포착으로 논란에 휩싸인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으로부터 복제견 비글을 구조해달라는 국민청원글이 이틀 만에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서울대 이병천 교수팀이 비윤리적인 불법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 및

‘목줄’ 묶인 채 러닝머신 강제로 뛴 서울대 실험 복제견의 충격 근황

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이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병천 교수팀이 목줄이 묶인 복제견을 러닝머신에 강제로 뛰게 한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지난

밥 먹다 코피 쏟은 비글…서울대 ‘동물학대’ 의혹 이병천 교수 조사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이 탐지견에서 퇴역한 복제견을 대상으로 비윤리적인 방법으로 수상한 동물실험을 진행했다는 의혹과 관련 서울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대 측은 지난 16일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이병천 교수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1차 조사 중이라고

“서울대가 실험 중인 비글 구조해주세요”…국민청원 하루만에 2만명 돌파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이 실험 중인 복제견 비글을 구조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청원 시작 하루만에 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서울대 이병천 교수팀이 퇴역탐지견을 대상으로 비윤리적인 불법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서울대에서 실험 중인 복제견 구조해주세요”…청와대 국민청원 등장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이 탐지견에서 퇴역한 복제견을 대상으로 수상한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구조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올라왔습니다. 앞서 KBS 1TV '뉴스9'는 지난 15일 서울대에서 데려갔다가 돌아온 복제견 '메이'가 밥을 먹다가

서울대서 데려갔다 뼈만 앙상한 채 돌아온 복제견은 ‘비글’이었다

7년 전인 지난 2012년 유전자 복제를 통해 태어난 복제견 '메이'가 서울대의 요청으로 데려갔다가 8개월만에 흉측한 몰골이 돼 돌아왔습니다. 복제견 '메이'의 상태는 한마디로 처참했습니다. 굶었는지 뼈만 앙상한 채 생식기는 비정상적으로 튀어나와 있었고 발톱은

“서울대에서 데려갔던 복제견이 밥 먹다가 코피를 쏟아냈습니다”

국내 동물복제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서울대학교 수의대 이병천 교수팀은 7년 전인 지난 2012년 '메이'라는 복제견을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복제견 '메이'는 비글 품종으로 농축산물 검역 탐지견으로 활약해 왔었는데요. 지난해 3월 이병천 교수팀은 동물실험을

‘농약 고기’로 강아지 30마리 죽인 ‘부산 개 청부살해 사건’ 의뢰 여성의 정체

부산 강서구의 한 마을에서 유기견과 반려견 30여마리가 돌연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의문의 남성들이 나타난 뒤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남성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고 사라진 강아지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지난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부산

강제로 이빨 뽑힌 것도 모자라 안락사까지 당한 실험견의 ‘마지막 눈물’

오로지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 때문에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생이빨을 모조리 뽑히는 강아지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오늘은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실제 법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사실상 불법 동물실험을 자행한 충격적인 현장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불법

자라섬 캠핑장서 애견가방에 갇힌 채 물에 빠져 죽은 강아지 발견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캠핑장에서 애견가방에 갇힌 채 물에 빠져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강아지 사체가 발견된 애견가방에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플라스틱 끈으로 묶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동물보호법

아무 죄도 없는 핏불 칼로 ’50번’ 찌른 뒤 여행가방에 넣어 버린 남성

버려진 여행가방 안에서 강아지 핏불이 처참한 상태로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토록 잔인한 짓을 벌인 것일까요.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고 용의자를 붙잡았는데요. 온라인 미디어 릴레이히어로(RelayHero)에 따르면 2년 전인 지난 2017년

심할 경우 사망까지도 할 수 있는 ‘일본뇌염 모기’ 제주서 발견

제주도에서 올해 첫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돼 보건당국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서 서식하는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8일 질병관리본부는 제주지역에서 올해

어미 강아지 눈앞에서 ‘새끼 8마리’ 잔인하게 죽인 동물학대범

이런 끔찍한 경우가 어디 또 있을까요. 어미 강아지를 교육한다는 이유로 어미 강아지 눈앞에서 새끼 8마리를 죽인 동물학대범이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 릴레이히어로(RelayHero) 등에 따르면 인도 크리샤나가르 지역에 사는 폰마나(Ponnamma)는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