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살이 쪄서 ‘남일 같지 않다’고 난리난 도라에몽의 충격 근황

동글동글한 얼굴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도라에몽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급격하게 살이 찐 탓에 이중턱에 세겹의 뱃살을 드러낸 도라에몽의 충격 근황이 올라왔는데요.

그동안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도라에몽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통통한 도라에몽 모습이 담겨져 있어 누리꾼들을 패닉에 빠뜨렸습니다.

도라에몽 6기

통통하게 역변(?)한 도라에몽의 모습은 사실 5년 전인 지난 2014년 국내 방영된 ‘도라에몽 6기-도라에몽이 다이어트를?!’ 편의 일부를 캡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자에 따르면 도라에몽은 자신이 좋아하는 고양이 나비가 자신을 보고 비웃었다고 혼자 착각하고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보다 쉽고 빠르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도라에몽은 주머니에서 ‘날씬해지는 터널’을 꺼내들었죠. 그런데 이런, 도라에몽이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날씬해지는 터널’을 거꾸로 통과한 것인데요. 이때문에 도라에몽은 하루아침에 200kg에 육박할 정도로 급격히 살이 찌고 말았죠.

도라에몽 6기

출렁출렁거리는 뱃살과 턱이 실종된 것은 물론 진구의 도움없니는 혼자서도 계단에 내려가는 것조차 힘들게 되어버린 도라에몽은 과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보는 같아서 너무 슬퍼”, “남일 같지 않다”, “생각보다 살쪄도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통통하게 살이 쪄 턱선까지 실종하고 만 도라에몽 모습도 귀엽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