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가 전역한 뒤 가장 먼저 ‘셀카’ 찍은 강아지의 정체

배우 이민호가 소집 해제 후 팬들을 위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요.

이민호 품 속에 안겨 두 눈을 돟그랗게 뜨고 있는 강아지가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똘망똘망한 눈을 자랑하는 강아지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지난달 26일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instagram ‘Actorleeminho’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민호의 늠름한 모습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여전히 잘생김을 뽐내는 이민호 외모가 돋보였지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의 품에 안겨 있는 강아지였습니다.

사진 속 이민호의 품에 안겨 있는 강아지는 실제로 이민호가 애지중지하게 키우고 있는 반려견 초코입니다.

instagram ‘Actorleeminho’

이민호는 연예계에서 소문난 반려인인데요. 4년 전인 지난 2015년 캐주얼 의류 브랜드 게스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민호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물을 좋아하는 이민호의 취향이 반영된 제품을 선보였었는데요.

이민호는 자신의 반려견인 초코를 모델로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자인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동물사랑 캠페인에 앞장서기도 했었습니다.

instagram ‘Actorleeminho’

소집 해제 후 가장 먼저 반려견 초코와 찍은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도 동물을 향한 이민호의 사랑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한편 이민호는 2년간 서울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마치고 지난달 25일 소집 해제했는데요.

이민호는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사랑받았던 만큼 다양한 시나리오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nstagram ‘Actorleem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