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작아서 귀여웠던 토이 푸들의 예상치 못했던 엄청난 ‘폭풍 성장’

한 손에 쏙 안길 만큼 몸집이 작고 귀여웠던 토이 푸들이 믿을 수 없는 엄청난 폭풍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양할 당시만 하더라도 분명히 사람 얼굴 정도의 미니 사이즈였던 토이 푸들은 어떻게 대형 푸들로 성장하고 만 것일까요?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미니 사이즈였던 토이 푸들의 입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성장 과정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연은 3년 전인 지난 2016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본에 사는 소에다 씨는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토이 푸들에 반해 입양했습니다. 이름은 라이스로 지어줬습니다.

instagrma ‘laisu_soeda’

아, 그런데 토이 푸들은 어떤 종이냐고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토이 푸들은 말 그래도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푸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소에다 씨는 토이 푸들 라이스를 입양한 뒤 아낌없는 사랑을 쏟아부었고 덕분에 라이스는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했는데요.

얼마나 성장했는지 지금은 한 손으로 잡지 못하는 것은 물론 양손으로 안아 올리기조차 벅찰 만큼 엄청난 크기의 덩치를 자랑하게 됐습니다.

twitter ‘annno_333’

그녀는 라이스의 폭풍 성장에 놀라면서 입양 당시 모습과 사람만큼 커진 현재 모습을 비교한 인증샷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었는데요.

어떻게 해서 라이스가 폭풍 성장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분명한 사실은 토이 푸들의 경우 완전히 성장해도 한 품에 들어올 만큼 작은 것에 비해 라이스는 엄청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생후 10개월 때는 이렇게 커질 것으로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남다른 성장세를 보인 라이스. 아무리 커도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앞으로 이렇게 쭉쭉 건강하게 잘 자라길, 오래오래 주인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instagrma ‘laisu_soe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