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촬영 쉬는 시간에 한지민이 반려견 밥풀이와 놀아주는 방법

배우 한지민이 드라마 촬영 도중 쉬는 시간에 극중에 나오는 반려견과 놀아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훈훈함을 주고 있는데요.

한지민은 지난 2월이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풀아~ 녹용이 아니에요. 언니가 미안해. 헤어지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애정 가득한 모습으로 JTBC ‘눈이 부시게’에 출연 중인 반려견 밥풀이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특히 한껏 신나 반려견 밥풀이의 앞발을 붙잡고 입을 쭉 내민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instagram ‘roma.emo’

한지만과 달리 밥풀이는 어색한지 멀뚱멀뚱 한지민을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이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한편 한지민은 JTBC ‘눈이 부시게’에서 25세 김혜자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선배 김혜자와 ‘2인 1역’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죠.

한지민은 오는 22일 첫방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에 출연하는데요.

한지민, 정해인 주연의 드라마 ‘봄밤’은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작품입니다.

instagram ‘roma.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