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사랑한 나머지 연탄이와 ‘동기화(?)’ 됐다는 방탄 뷔

글로벌 아이돌 스타로 거듭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는 유독 남다른 강아지 사랑으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데요.

뷔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강형욱도 인정한 진정한 반려인 중의 반려인이랍니다.

강형욱은 지난해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반려견들과 생활하는 스타 가운데 유독 기억에 남는 스타가 있냐는 질문을 받았었죠.

당시 강형욱은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꼽았는데요. 뷔는 반려견 연탄이를 입양하기 전 자신이 어떤 준비를 해야 잘 키울 수 있는지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twitter ‘BTS_twt’

강아지를 잘 키우고 싶다고 하는 마음이 너무 멋져 보였다는 강형욱은 뷔를 진짜 반려인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죠.

팬들 사이에서도 뷔는 반려견 연탄이 밖에 모르는 바보로 유명하답니다. 스케줄이 없는 쉬는 날이면 연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가하면 팬들에게 연탄이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고 해요.

반려견 연탄이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팬들 사이에서 연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동기화(?) 됐다는 말이 나돌 정도라고 하는데요.

반려동물 행동지도사도, 팬들도 인정한 반려인 뷔가 너무 많이 사랑한 탓에 반려견 연탄이와 동기화(?) 됐다는 그 증거를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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